손끝으로 꽃을 만들고,
마음에는 쉼을 피웁니다.
IT 개발자로 일하다 종이꽃을 만나 다시 시작했습니다.
경기 부천에서 종이공예 클래스를 열고,
어린이집 · 학교 · 기관으로 출강합니다.
수업의 주인공은 꽃이 아니라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.
꽃 종류는 계절 · 행사 · 기관 요청에 맞춰 변경 가능합니다.
어버이날 · 스승의 날 · 졸업 · 재롱잔치 일정에 맞춰 구성해 드립니다.
기관에서 준비하실 것은 테이블과 의자뿐입니다.
잠시 일상을 벗어나서 애기엄마 신분을 벗어났다
— 혜림어린이집 학부모
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, 너무 예쁜 해바라기를 완성해 뿌듯하고 행복했다
— 신흥초등학교 학부모
온갖 잡생각과 피곤함이 있었는데, 사사로운 걱정과 생각이 사라지고 편안함과 여유를 느끼게 되었다
— 참사랑어린이집 학부모
내 손으로 종이 해바라기를 만들 수 있어 즐겁고 행복했어요
— 전ㅇㅇ님 · 1인 프라이빗
소소한 행복을 맛본 하루였어요. 지친 마음을 쉼표한송이가 토닥토닥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. 감사해요.
— 박ㅇㅇ님 · 1인 프라이빗
따라서 하다 보면 예쁜 꽃이 만들어지는 게 넘 신기하네요.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소품을 2시간에 만들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인 듯 해요. 선생님이 함께 하면서 적절한 도움과 마무리 터치가 완성도를 높여주어 좋았습니다.
— 김ㅇㅇ님 · 1인 프라이빗
수업 종료 시 참여자가 ‘수업 전 / 수업 후’를 직접 적습니다.
수업 중에는 전화를 못 받을 수 있습니다.
문자나 메일 남겨주시면 그날 안에 회신드립니다.